영업 기회 (파이프라인)
다른 이름: 영업 파이프라인 · 세일즈 파이프라인 · 영업 기회 관리 · Sales Pipeline
아직 주문 전인 '될 것 같은 거래'를 발굴·접촉·제안·협상 단계로 나눠 따라가는 것. 단계별 건수와 금액이 한눈에 보입니다.
뜻
영업 기회는 주문(수주)이 오기 전의 거래입니다. 단계를 나눠 두면 지금 어느 거래가 어디까지 왔는지, 이번 달에 얼마가 들어올 것 같은지 보입니다.
예시
제안 단계 600만 원(가능성 50%) + 협상 단계 1,000만 원(가능성 75%)이면 예상 매출은 300만 + 750만 = 1,050만 원입니다. 이렇게 금액 × 가능성으로 계산한 것을 가중 금액이라고 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기회를 만들어 두고 단계를 안 바꾸면 보드가 금방 쓸모없어집니다. 방문·전화를 할 때마다 기록을 남기고, 다음 할 일(날짜)을 걸어 두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업무 안내입니다. 세금·회계 처리는 회사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국세청 안내와 세무 대리인을 통해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