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 고객 관리

될 것 같은 거래도,
오래 안 산 거래처도 놓치지 않게

견적 전부터 수주까지 영업 기회를 단계별로 따라가고, 방문·전화 기록과 할 일을 거래처 카드에 쌓습니다. 매출을 입력하는 것만으로 챙겨야 할 거래처가 보입니다.

실제 화면으로 보기

고객 관리, 이렇게 씁니다

꾸민 그림이 아니라 실제 ERP 화면을 데모 회사 데이터로 조작한 영상입니다. 장면을 누르면 그 부분부터 봅니다.

업무 흐름

놓치는 거래처 없이, 이렇게 이어집니다

  1. 발굴·접촉
    관심 보인 곳
    01
  2. 제안
    견적 연결
    02
  3. 협상
    활동 기록
    03
  4. 수주
    성공으로 닫기
    04
이런 고민이 있다면

손으로 하던 일을 줄입니다

누가 어느 거래처와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담당자 머릿속에만

방문·전화·미팅 기록이 거래처 카드에 쌓여,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집니다

"다음 주에 다시 연락드릴게요" 하고 잊어버림

활동을 기록하면서 다음 할 일을 걸어 두면, 날짜가 지나면 빨간색으로 알려 줍니다

늘 사던 거래처가 조용히 끊긴 걸 몇 달 뒤에 앎

주문 간격을 계산해 평소보다 늦은 곳, 오래 안 산 곳, 매출이 줄어든 곳을 먼저 보여 줍니다

기능

고객 관리에 들어 있는 것

스탠다드부터

영업 기회 보드

발굴 → 접촉 → 제안 → 협상 → 성공/실패. 단계마다 건수·금액이 보이고, 화살표로 단계를 옮깁니다.

스탠다드부터

견적·수주 연결

같은 거래처의 견적·수주를 영업 기회에 연결합니다. 수주가 연결되면 성공으로 닫자고 알려 줍니다.

스탠다드부터

가중 금액·성공률

예상 금액 × 성공 가능성으로 앞으로 들어올 수주를 가늠하고, 닫힌 기회의 성공률을 봅니다.

스탠다드부터

영업 활동 기록

방문·전화·미팅·메일을 기간·사람·종류로 찾고 엑셀로 내려받습니다.

스탠다드부터

할 일

늦은 일·오늘·이번 주로 나눠 보여 주고, 왼쪽 메뉴에 오늘까지 할 일 건수가 붙습니다.

스탠다드부터

거래처 분석

확정된 매출로 거래처마다 평소 주문 간격과 다음 주문 예상일을 계산해 오래 안 삼·주문 늦음·매출 줄어듦을 찾습니다.

스탠다드부터

거래처 카드에 모아 보기

거래처 화면의 '고객 관리' 탭에서 그 거래처의 영업 기회·할 일·활동을 한 번에 봅니다.

권한

조회 전용 계정은 보기만 하고, 남이 쓴 기록은 관리자·사무 담당만 고칩니다.

요금제 표시가 없는 기능은 모든 요금제에 들어 있습니다. 체험 14일 동안은 모든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고객 관리 자주 묻는 질문

거래처 분석은 따로 입력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매출을 입력하면 그 기록으로 계산합니다. 주문한 날이 3일 이상인 거래처는 평소 주문 간격(가운데 값)과 다음 주문 예상일까지 나옵니다.

영업 기회를 만들면 재고나 매출에 영향이 있나요?

없습니다. 영업 기회는 견적·수주를 연결해 두는 메모장 같은 것이라, 재고·받을 돈·세금계산서는 거래 문서로만 움직입니다.

직원마다 자기 것만 보게 할 수 있나요?

목록에서 '내 담당'·'내 할 일'로 거를 수 있습니다. 볼 수 있는 메뉴는 역할 설정을 따릅니다.

함께 보면 좋은 모듈

업종만 고르면,
오늘부터 쓸 수 있습니다

14일 무료 · 카드 등록 없음 · 체험 중 모든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