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적서
다른 이름: 견적 · Quotation
팔기 전에 품목·수량·단가·합계를 미리 알려 주는 문서. 거래처가 받아들이면 주문(수주)으로 이어집니다.
뜻
견적서는 '이 물건을 이 값에 드릴 수 있습니다'라고 미리 알려 주는 문서입니다. 아직 판 것이 아니라서 재고나 받을 돈은 바뀌지 않습니다.
예시
육각 볼트 40박스 × 17,100원 = 684,000원, 부가세 68,400원, 합계 752,400원. 유효기간을 '발행일로부터 14일'처럼 적어 두면 값이 바뀌었을 때 다툼이 줄어듭니다.
자주 하는 실수
견적을 엑셀로 따로 만들면 주문을 받을 때 품목과 단가를 다시 쳐야 하고, 이때 숫자가 틀리기 쉽습니다. 견적에 쓴 단가가 거래처별 약속 단가와 같은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업무 안내입니다. 세금·회계 처리는 회사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국세청 안내와 세무 대리인을 통해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