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목록 (BOM)
자재·수량·손실률, 한 번에 만드는 수량. 자재가 또 BOM 을 가지면 반제품(여러 단계). 서로 물고 도는 BOM 은 막습니다.
엑셀 BOM 과 손으로 맞추던 자재 재고를 한 장부로. 실적을 올리는 순간 자재·완제품 재고와 원가가 맞춰집니다.
꾸민 그림이 아니라 실제 ERP 화면을 데모 회사 데이터로 조작한 영상입니다. 장면을 누르면 그 부분부터 봅니다.
생산할 때마다 자재 재고를 손으로 빼고 맞춤
실적을 올리면 BOM 대로 자재가 빠지고 완제품이 들어옵니다. 실제로 더 쓴 자재는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
자재가 모자란 걸 생산 당일에 앎
진행 중 지시의 남은 수량으로 자재 소요를 계산해, 반제품·재고·들어올 발주를 빼고 모자란 것만 보여 줍니다
리콜 때 어느 원재료가 어느 제품에 들어갔는지 모름
원재료 LOT 을 넣으면 그 LOT 이 들어간 제품 LOT 을, 제품 LOT 을 넣으면 들어간 원재료 LOT 을 찾습니다
자재·수량·손실률, 한 번에 만드는 수량. 자재가 또 BOM 을 가지면 반제품(여러 단계). 서로 물고 도는 BOM 은 막습니다.
만들 품목·수량·납기·창고. 수주에서 바로 지시를 만들 수 있고, 진행률과 납기 지남이 보입니다.
만든 수량을 올리면 자재 -, 완제품 + 문서가 남습니다. 취소하면 재고가 되돌아가고, 기간 잠금·마이너스 재고 규칙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남은 지시를 단계별로 펼쳐 모자란 자재를 계산하고, 골라서 주 매입처별 발주서를 만듭니다(최소 주문 수량 단위).
1개당 자재비(자재의 이동평균 원가) + 가공비. 실적 때 자재비가 완제품 이동평균 원가에 섞여 마진 분석이 맞습니다.
원재료 LOT → 제품 LOT, 제품 LOT → 원재료 LOT. 자재는 유효기간이 빠른 LOT 부터 자동으로 빠집니다.
품목마다 재단 → 용접 → 도장처럼 공정·설비·1개당 표준 시간을 정하면, 생산 지시마다 공정 체크리스트가 생기고 남은 작업 시간이 보입니다.
설비의 상태(가동·수리 중·쉼)와 점검 주기, 점검·수리 기록. 점검 예정이 지난 설비를 따로 보여 주고, 수리 중인 설비의 공정은 완료 처리를 막습니다.
요금제 표시가 없는 기능은 모든 요금제에 들어 있습니다. 체험 14일 동안은 모든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지시에 외주처를 적고, 자재를 외주처 창고로 옮겨 둔 뒤(창고 이동) 그 창고에서 실적을 올리면 됩니다. 외주처의 가공비 청구는 매입으로 넣습니다.
네. 자재 목록에서 공정 순서(공정·설비·1개당 표준 시간)를 정하면 생산 지시마다 공정 체크리스트가 생기고, 생산 › 설비에서 설비 상태와 점검 주기·점검 기록을 관리합니다. 설비 가동률을 자동으로 재거나 기계와 직접 연결(MES)하지는 않습니다.
가공비는 원가를 미리 보는 참고 값입니다. 완제품 이동평균 원가에는 자재비만 들어가고, 실제 인건비·외주비는 지급·매입으로 따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