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에서 완제품까지,
만든 만큼 재고가 맞게
자재를 사서 조립·가공해 납품하는 작은 제조사. 자재 목록(BOM)으로 생산 지시 → 실적을 올리면 자재가 빠지고 완제품이 들어오며, 부족한 자재는 발주서로 이어집니다.
소규모 조립·가공 제조 회사를 위한 설정
- 부품 조립·가공 제조사
- 주문 생산하는 작은 공장
- 외주 가공을 맡기는 제조사
- 자재 목록(BOM)·여러 단계 반제품
- 생산 지시 → 실적 (자재 자동 차감)
- 자재 소요 계산 → 부족 자재 발주서
- 생산 원가 (자재비 + 가공비)
처음부터 이 단계로 시작합니다
점선은 꺼 둔 단계입니다. 설정 → 업종·업무 흐름에서 언제든 켭니다.
판매
- 01견적견적서·유효기한
- 02수주남은 수량 추적
- 03출고출고 확정
- 04매출재고·받을 돈 반영
구매
- 01발주발주서
- 02발주 승인쓰지 않음 (켤 수 있음)
- 03입고 검수검수한 만큼 입고
- 04매입재고·줄 돈 반영
소규모 조립·가공 제조에 맞는 칸이 미리 있습니다
품목에 더해지는 항목
거래처에 더해지는 항목
처음 넣어 주는 단위·분류
업종에 맞는 이름
거래처·매출처·매입처·품목 — 기본 이름을 씁니다.
항목은 설정 → 항목 설정에서 켜고 끄고, 이름을 바꾸고,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업종의 기본값
한 달을 마감하면 그 달까지의 거래는 고칠 수 없습니다.
거래처 원장, 미수금·미지급금, 수금·지급, 청구 마감을 씁니다.
매출·매입 세금계산서를 발행하고 받은 것을 맞춰 봅니다.
매출·매입 분석, 수익성, 재고 분석, 담당자 실적을 봅니다.
거래처 등급별 할인율, 거래처 전용 단가, 수량 구간 단가를 씁니다.
박스·낱개처럼 단위를 바꿔 입력하고 재고는 기본 단위로 셉니다.
자재 목록(BOM)을 정하고 생산 지시 → 실적을 올리면 자재가 빠지고 완제품이 들어옵니다. 부족한 자재를 계산해 발주서를 만듭니다.
기준 재고·수주량을 보고 발주할 품목과 수량을 추천합니다.
영업 기회(발굴 → 견적 → 수주)와 방문·전화 기록, 할 일, 오래 안 산 거래처·재주문 시기를 봅니다.
기능은 요금제 범위 안에서 켜집니다. 체험 14일 동안은 모든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소규모 조립·가공 제조 ERP 자주 묻는 질문
소규모 조립·가공 제조 업종으로 시작하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가입할 때 소규모 조립·가공 제조를 고르면 업무 흐름·입력 항목·마감 방식·처음 켜지는 기능이 이 페이지에 적힌 대로 세팅됩니다. 시작한 뒤에도 하나씩 바꿀 수 있습니다.
우리 회사에 필요한 항목이 없으면요?
설정 → 항목 설정에서 기본 항목을 켜고 끄거나 이름을 바꾸고, 우리 회사만의 항목(글자·숫자·날짜·고르기)을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마감은 꼭 해야 하나요?
소규모 조립·가공 제조 기본값은 '월 마감'입니다. 한 달을 마감하면 그 달까지의 거래는 고칠 수 없습니다. 회사에 맞게 설정 → 마감 설정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나중에 업종을 바꿀 수 있나요?
네. 설정 → 업종·업무 흐름에서 바꿉니다. 이미 넣은 항목 값은 지워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