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 사전 · 수입·무역

수입 원가 (부대비용 배분)

다른 이름: 랜디드 코스트 · Landed Cost · 수입 부대비용 · 도착 원가

물건값(외화 × 환율)에 운임·보험·관세·통관 수수료 같은 부대비용을 더한, 창고에 들어오기까지 실제로 든 원가.

뜻

수입품의 원가는 인보이스 금액만이 아닙니다. 배·비행기 운임, 보험, 관세, 통관 수수료, 국내 운송비까지 더해야 실제 원가입니다. 이 비용을 품목마다 나눠 붙이는 것을 부대비용 배분이라고 합니다.

예시

물품 490,000원(A 280,000 · B 210,000) + 부대비용 105,000원을 금액 비율로 나누면 A 60,000 · B 45,000. A 10개면 1개당 원가는 (280,000 + 60,000) ÷ 10 = 34,000원.

자주 하는 실수

부대비용을 그냥 비용으로 처리하면 품목 원가가 낮게 잡혀 마진이 실제보다 좋아 보입니다. 수입 부가세는 원가가 아니라 공제받는 세금이라 따로 둡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업무 안내입니다. 세금·회계 처리는 회사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국세청 안내와 세무 대리인을 통해 확인하세요.

함께 알아 두면 좋은 용어

업종만 고르면,
오늘부터 쓸 수 있습니다

14일 무료 · 카드 등록 없음 · 체험 중 모든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