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차익·외환차손
다른 이름: 환차손익 · 환차익 · 환차손 · Foreign Exchange Gain/Loss
외화로 산 물건값을 나중에 다른 환율로 보낼 때 생기는 원화 차이. 덜 내면 차익, 더 내면 차손입니다.
뜻
수입한 날의 환율로 외상매입금을 잡고, 실제로 송금한 날의 환율이 다르면 그 차이가 생깁니다. 이 차이는 영업 밖의 수익(외환차익)이나 비용(외환차손)으로 처리합니다.
예시
USD 1,000 을 입고일 환율 1,385.5원으로 장부에 1,385,500원. 송금일 환율 1,392원이면 1,392,000원을 보냄 → 6,500원 외환차손. 1,370원이면 15,500원 외환차익.
자주 하는 실수
송금한 원화 그대로 외상매입금을 줄이면 장부에 외화 빚이 조금씩 남거나 마이너스가 됩니다. 장부 금액만큼 줄이고 차이는 따로 적어야 맞습니다. 결산 때 남은 외화 빚의 평가는 세무 대리인과 확인하세요.
이 글은 일반적인 업무 안내입니다. 세금·회계 처리는 회사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국세청 안내와 세무 대리인을 통해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