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팁
미수금 관리, 거래처별로 놓치지 않는 세 가지 습관
외상 거래가 많은 도매 회사의 미수금 관리. 오래된 순서로 보기, 여신 한도 정하기, 수금은 그날 바로 넣기 — 받을 돈을 놓치지 않는 습관을 정리했습니다.
2026.10.16 2분 읽기네뷸라 ERP
도매·유통 회사는 대부분 외상으로 팝니다. 물건은 나갔는데 돈은 한두 달 뒤에 들어오니, 받을 돈(미수금)을 놓치면 장부상 이익이 나도 통장은 비어 있는 일이 생깁니다.
1. 금액보다 "얼마나 오래됐나"를 봅니다
미수금이 1,000만 원이라도, 모두 이번 달 것이면 걱정이 적습니다. 반대로 300만 원이라도 석 달 넘게 안 들어온 돈이면 먼저 챙겨야 합니다.
- 30일 이내 / 31~60일 / 61~90일 / 90일 넘음으로 나눠 보는 것을 미수 연령 분석이라고 합니다.
- 60일을 넘긴 거래처부터 연락하는 순서를 정해 두면 놓치는 일이 줄어듭니다.
2. 거래처마다 외상 한도를 정합니다
- 거래 규모와 결제 이력을 보고 여신 한도(외상으로 줄 수 있는 최대 금액)를 정합니다.
- 한도를 넘는 주문은 바로 출고하지 말고 담당자가 한 번 확인하는 규칙을 둡니다.
- 결제가 계속 늦는 거래처는 한도를 줄이거나 결제 조건을 바꿉니다.
3. 수금은 그날 바로 넣습니다
입금 확인을 며칠 모아서 넣으면, 그 사이 이미 받은 거래처에 독촉 전화를 하는 실수가 생깁니다. 통장에 들어온 날 바로 넣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네뷸라 ERP에서는
- 받을 돈은 따로 적지 않아도 매출·수금에서 계산됩니다. 정산 › 미수금에서 거래처별 받을 돈이 오래된 순서(30일·60일·90일)로 나뉘어 보입니다.
- 거래처에 여신 한도를 넣어 두면, 한도를 넘는 거래는 저장할 때 알려 주고 관리자·사무 담당이 확인해야 저장됩니다.
- 정산 › 거래처 원장에서 매출·수금이 한 줄씩 보여, 거래처와 금액을 맞춰 볼 때 씁니다.
- 회계 › 통장 입출금에 은행에서 받은 파일(CSV)을 올리면, 입금 줄을 수금으로 맞출 수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설명: 미수금 · 미수 연령 분석 · 여신 한도. 정산 관리 기능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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