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환산손익
다른 이름: 외화 평가 · 외화환산이익 · 외화환산손실
결산일에 남은 외화 빚·외화 받을 돈을 그날 환율로 다시 계산해 생긴 장부상 손익.
뜻
외화로 갚을 돈이나 받을 돈이 결산일까지 남아 있으면, 장부의 원화 금액을 결산일 환율로 다시 맞춥니다. 이때 생긴 차이가 외화환산이익·외화환산손실입니다. 실제로 돈이 오갈 때 생기는 외환차익·차손과는 다릅니다.
예시
USD 10,000 미지급, 장부 환율 1,300원(1,300만 원), 결산일 환율 1,350원 → 1,350만 원으로 다시 계산, 외화환산손실 50만 원. 다음 날 되돌려 두면 나중 송금 때 원래 장부 기준으로 환차가 계산됩니다.
자주 하는 실수
평가와 송금 환차를 둘 다 원래 금액 기준으로 잡으면 손익이 두 번 잡힙니다. 평가는 결산일에 잡고 다음 날 되돌리는 방식이 흔합니다. 회계 처리 방법은 세무 대리인과 확인하세요.
이 글은 일반적인 업무 안내입니다. 세금·회계 처리는 회사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국세청 안내와 세무 대리인을 통해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