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결재
다른 이름: 결재 · 승인 · Approval
발주·매입·지급처럼 돈이 나가는 일을 담당자가 올리고 책임자가 승인한 뒤에 확정하는 흐름.
뜻
전자결재는 종이 결재판 대신 화면에서 '올림 → 승인/반려'를 하는 것입니다. 승인 전에는 재고·줄 돈·장부에 반영되지 않고, 누가 언제 승인했는지 기록이 남습니다.
예시
'매입 100만 원 이상은 사장 승인'으로 정하면 120만 원 매입은 결재함으로 올라가고, 승인하는 순간 재고와 줄 돈에 들어갑니다. 반려하면 사유와 함께 담당자에게 돌아갑니다.
자주 하는 실수
모든 건을 결재에 걸면 일이 멈춥니다. 금액 기준을 두고, 시스템이 자동으로 만드는 건(쇼핑몰 주문 등)은 결재 밖에 두는 것이 보통입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업무 안내입니다. 세금·회계 처리는 회사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국세청 안내와 세무 대리인을 통해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