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주
다른 이름: 발주서 · 구매 주문 · Purchase Order
매입처에 '이 물건을 이만큼 보내 달라'고 주문하는 것. 들어올 수량과 입고 예정일을 관리합니다.
뜻
발주는 우리가 사는 쪽에서 내는 주문입니다. 아직 물건이 들어오지 않았으므로 재고에는 '들어올 것'으로 따로 셉니다.
예시
육각 너트 100박스 × 5,800원 = 580,000원, 부가세 58,000원, 합계 638,000원을 발주하고 입고 희망일을 다음 주 수요일로 적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전화나 메신저로만 발주하면 무엇을 얼마나 주문했는지 기록이 남지 않아, 덜 들어오거나 두 번 주문하는 일이 생깁니다. 일부만 들어온 발주는 남은 수량을 남겨 둬야 합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업무 안내입니다. 세금·회계 처리는 회사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국세청 안내와 세무 대리인을 통해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