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
결산 외화 평가 (외화환산손익)
무역 › 외화 평가에서 결산 기준일(보통 달·분기·해 말일)을 고르고 통화별 환율을 넣으면(환율 연결이 되어 있으면 '환율 가져오기') 그날 남은 외화 줄 돈(수입 건)·받을 돈(수출 건)을 건마다 다시 계산해 미리 보여 줍니다. '평가 확정'을 누르면 기준일에 외화환산이익(910)·외화환산손실(955) 전표가 들어가 그날 재무상태표에 평가한 원화가 보이고, 다음 날 같은 금액을 되돌리는 전표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나중 송금·입금의 외환차익·차손은 원래 장부 환율과 비교해 그대로 계산되고, 손익이 두 번 잡히지 않습니다. 같은 기준일은 한 번만 확정되며(다시 하려면 지우고), 마감된 날짜는 확정·지우기가 막힙니다. 관리자·사무 담당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