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병·용기 회수
다른 이름: 빈병 회수 · 용기 보증금 · 박스 회수 · Returnable Container
물건과 함께 나간 병·박스·팔레트를 거래처별로 몇 개 빌려줬고 몇 개 돌려받았는지 관리하는 것.
뜻
주류·음료·식자재처럼 병이나 플라스틱 박스에 담아 납품하는 업종은 용기도 돈입니다. 빌려준 수량 - 회수한 수량 = 거래처에 남은 용기입니다.
예시
A 식당에 소주 공병 60개를 두고 왔고 40개를 회수했다면 남은 것은 20개. 공병 보증금이 개당 100원이면 2,000원어치가 밖에 있는 셈입니다.
자주 하는 실수
회수 기록을 배송 기사 기억에만 맡기면 거래를 끊을 때 용기를 돌려받지 못합니다. 배송 완료 때 바로 회수 수량을 남기세요.
이 글은 일반적인 업무 안내입니다. 세금·회계 처리는 회사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국세청 안내와 세무 대리인을 통해 확인하세요.